온 세상으로 나아가라!!

왜 100년인가?
“교회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관이다. 교회는 봉사를 위하여 조직되었으므로, 그 사명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태초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교회를 통하여 그분의 충만하심과 풍족하심을 온 세상에 나타내시려고 계획하셨다. 하나님께서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그분의 기이한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교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어야 한다.” -사도행적, 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 유산으로 그분의 백성에게 위대한 사명을 주셨다. 이 기념비적인 선언과 함께 교회는 이 죄 많은 세상에서 영혼의 개심을 위해 수고하도록 설립되었다. 교회는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았다. 시간, 재능, 자원은 모두 이 목적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 우리에게 맡겨졌다.
그리스도의 교회로서 우리 세상의 비참한 상황을 바라보며, 우리는 진지하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아직 많지 않은가? 우리가 간과한 큰 책임이 있지 않은가? 우리가 예수님과 맺은 언약이 아직 우리 쪽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닌가?”
우리는 변명 뒤에 숨어 있지만, 문제는 공산주의도, 로마 가톨릭도, 자유주의도, 근대주의도 아니다. 문제는 잠자고 있는 그리스도교이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영원을 위해 중요한가? 그것이 정말로 그리스도의 대의를 발전시키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누군가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경건함이 썩지 않도록 보관하는 냉장고가 되도록 의도하지 않으셨다고 말했다. 오히려 교회는 새로운 개종자들을 낳는 인큐베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질서 정연하고 잘 훈련된 가정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설교보다도 그리스도교를 더욱 많이 증거 한다. 그런 가정은 부모들이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는 데 성공적이었다는 것과 또한 자녀들이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이라는 증거를 보여준다. 그들의 감화는 자라날 것이니 이는 그들이 남에게 나눠 주면, 받은 이들이 또한 남에게 나눠 주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가정에서 받은 교훈을 남에게 전하여 줄 조력자를 그들의 자녀 중에서 찾아낸다. 이웃들은 그들의 도움을 받는다. 왜냐하면 이렇게 함으로 그들은 이생과 영원한 세상을 위하여 부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재림신도의 가정, 32.
“하나님께서는 가정에서 경건한 감화를 받은 청년들의 큰 무리가 우리 신자들의 가정에서 배출되어 저들이 하나님께 마음을 복종시키고 저들의 생애로써 가장 고상한 봉사를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보고 싶어 하신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131.
사도 요한은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 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요삼 1:4)라고 선언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린아이들을 주셨다. 왜 우리를 위해 어린아이들을 주셨는가? 그분을 위해 양육하도록 하셨다.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6).
“우리가 우리의 식구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가정을 추구하도록 그들을 인도할 수 있도록 우리의 가정에서 선교적 열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들을 취급하고 교훈하는 일은 남녀가 종사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고상한 선교 사업이다.” -새자녀 지도법, 476.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도록 데려오는 것은 훌륭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축복을 계속 누리기 위해서는 다음 단계, 즉 자녀가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그리스도를 섬기도록 하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모든 어린이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도구가 되도록 부름 받았다. 자녀를 위한 봉사의 방향에는 두 가지가 있다: “어린이들이 죄의 종이나 혹은 의의 종이 되게 훈련할 수 있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108.
“그대들의 좀 한가한 시간을 그대들의 자녀들과 함께 보내라. 그들과 함께 일하고 운동하면서 사귀고 그들의 신임을 얻으라. 그들의 우정을 계발시키라.” -재림신도의 가정, 192.
부모는 조언을 해 주고 싶어서 매 순간 라디오를 틀어놓고 조언을 쏟아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녀에게 조언만 하기보다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조금만 이야기해도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다.
“모든 어머니들은 각각 그들의 자녀들에게 요람기와 유년기에 그처럼 요긴한 이 작은 사랑의 표시를 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방법으로 어머니는 자녀들의 마음과 행복을 자기 자신에게 연결 시킬 것이다. 어머니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바를 자녀들에게 하여야 한다.” -재림신도의 가정, 197.
우리는 자녀에게 어떻게 봉사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는가? 사랑을 베푸는 것이다. 사랑하는 부모님,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자녀와 배우자에게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주고, 노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쓰러진 사람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존재를 선물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의 시간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어졌다.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 5:15).
효율성과 열매 맺음의 비결은 단 하나뿐이다. 예수님께서 설명하셨다. 한 알의 밀이 열매를 위해서는 죽어야 한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강조 추가).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실 때, 어떤 결과가 있는가? 우리는 그분의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그분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의 삶은 어떠했는가? 그분의 전 생애는 온전히 사랑으로 가득 찬 섬김의 생애였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 (빌 4:9\[상단])
“하늘에서 성도가 되기를 원하는 자는 먼저 자기 가정에서 성도가 되어야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정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들은 유능한 교인이 될 것이요 교회나 사회의 사무들을 그들의 가정 문제를 처리하는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들이여, 그대들의 신앙이 단순히 고백에 그치지 말게 하고 실제적인 것이 되게 하라. …
가정에서 온유와 친절과 예의를 나타내지 못하는 한 그대들의 믿음은 헛될 것이다. 가정의 신앙이 좀 더 참되다면 교회 안에는 더 많은 능력이 있게 될 것이다.” -재림신도의 가정, 317~319.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생애의 진정한 원칙의 우월성을 나타내 보이는 실물교훈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모범은 세상에 선을 이루는 힘이 될 것이다. … 청년들이 이러한 가정으로부터 나아갈 때에 그들은 배운 교훈을 사회에 나누어 주게 된다.” -재림신도의 가정, 31.
우리는 우리 자녀들이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되기를 바라며, 이는 좋은 일이다. 이는 고귀한 소망이지만, 오늘날 그들의 모습은 우리가 어제 살아온 결과이다. 우리가 어제 뿌린 것을 오늘 거두는 것이다. 아버지는 가정의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어머니는 자녀를 하나님을 위해 양육해야 한다. 자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화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요점은 “내일”이 아니라 “지금 아니면 절대”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유용한 인물이 되어 스스로를 돕고 남을 돕도록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재림신도의 가정, 283.
“부모들은 나태는 죄임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모든 부담을 자녀들에게서 거두어 그들이 게으르고 목표 없는 생활을 하게 하여 아무 일도 하지 않거나 또는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하는 것보다 그들을 더 분명하게 악으로 인도하는 것은 없다.” -재림신도의 가정, 284.
“믿음의 가족의 모든 구성원은 자신에게 할당된 어떤 일, 곧 주님의 포도원에서 해야 할 어떤 부분이 있다.” -교회증언, 4권, 454.
우리가 자녀를 가르치는 방식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그들은 활기차게 살아가는가, 아니면 그냥 썩어 없어져가는가? 자기 생각만 하면 거만하고 오만해진다. 이런 태도에 길들여 진 아이들은 이렇게 자라게 된다. 그 결과, 왜소하고 지루하며 하나님을 위해 활동하지 않는 세대가 될 것이다. 하나님과 그분의 교회는 재능을 땅에 묻어 두는 부모와 자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구경꾼이 아니라 활동적인 일꾼을 필요로 한다.
“하늘에서는 항상 사업이 행하여지고 있다. 하늘에는 게으름뱅이가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다.” -재림신도의 가정, 287.
“등불이 아무리 작을지라도 꺼지지 않고 켜져 있으면 다른 많은 등잔에 점화할 방편이 된다.” -재림신도의 가정, 32.
불은 본질적으로 불을 낳는다. 다른 가연성 물질로 둘러싸여 있으면 대장간 모루에서 나온 불티만으로도 불이 붙는다. 그러고 단 하나의 양초로도 수만 개의 양초에 불을 붙일 수 있다. 침례자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이 “성령과 불로 침례를 베푸실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것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필요이다. 불로 침례 받은 교회이다. 마귀와 그의 왕국이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거룩한 사랑의 불로 점화된 교회이다.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강력한 발전기와 같아 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감히 감행하도록 여러분을 이끌 것이다. 사랑하는 청소년과 부모 여러분, 지금은 성령을 소멸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할 때가 아니라 믿음으로 전진할 때이다!
“모든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선교사로서 태어난다. 생수를 마시는 자는 생명의 샘물이 된다.” -시대의 소망, 195.
“하나님께서는 현대 진리의 기별을 선포하기 위하여 비천한 위치에 있는 자들을 감동시키실 것이다. 그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되어 어둠 속에 있는 자들에게 빛을 전하기 위하여 이곳에서 저곳으로 빨리 다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진리는 그들의 뼈 속에서 불처럼 되어 어둠 속에 앉아 있는 자들을 깨우쳐 줄 불타는 열망으로 그들을 채운다. 많은 사람들, 심지어 교육을 받지 못한 자들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선포할 것이다. 어린아이들도 성령에 의해 감동되어 하늘의 기별을 선포하기 위해 나아갈 것이다. 성령은 그분의 감동에 굴복하는 자들에게 부어질 것이다. 사람을 속박하는 규칙들과 신중한 움직임을 버리고 그들은 주님의 군대에 가담할 것이다.” -교회증언 7권, 26, 27.
세상에 가장 필요한 은사를 어떻게 계발할 수 있는가?
“인생이란 진지한 일과, 책임을 지고 고생스런 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청소년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그들은 실제적인 비상 사태에서 대처할 수 있는 남녀가 되도록 훈련되어야 한다. 조직적 훈련과 규율적 노동은 삶의 변화에 대한 방벽이 될 뿐만 아니라 원만한 발달을 위해서도 유용한 것임을 청소년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교육, 215.
다음이 필요하다.
1. 경건한 청년. 청년들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 그분을 섬기는 데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법, 극기와 자기 희생, 그리고 그분께서 부르시는 모든 일에 대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집에서든 밖에서든, 상류 사회든 하류 사회든 어디에서든 그리스도를 위해 효과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스도께서는 청년들이 평범한 삶을 살도록 의도하지 않으셨다.
2. 지성이 발달한 청년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활동과 직업에서 탁월함을 추구할 때,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구세주의 나라를 위한 사역에서 그저 평범한 것에 만족하겠는가? 마음의 열심이 지식의 부족을 메워줄 것이라고 믿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한 의존을 왜곡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이다. 이 계명은 그분을 섬기는 것과 그분을 사랑하는 것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균형 잡히고 교양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3. 자기희생적인 청년. “순간을 즐기라”는 것은 붙잡아야 할 것이 아니라 희생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 하나님은 예수님을 선물로 주셨기에 우리는 베푸는 자가 될 수 있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그리스도의 헌신 된 종이 필요하다.
“청년마다, 어린이마다, 하나님의 영광과 인류의 향상을 위하여 각각 해야 할 일이 있다.” -재림신도의 가정, 280.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은 물질적 또는 직업적 발전의 노예일 수도 있고, 시계, 휴대폰, 또는 다른 기기의 노예일 수도 있고, 복지의 노예일 수도 있고, 잘못된 꿈의 노예일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형태의 노예는 결국에는 삶을 낭비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닮는다는 것은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통제에 집착하는 것도, 편안하게 사는 것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베푸는 데 있으며, 관대함 없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베푸는 것은 실제로 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대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 자신을 내어주지 않도록 강요하고 싶은가? 만약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그분께서는 그대 안에 거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오히려 그대는 그대 자신의 이기심의 종이 될 것이다.
여러분은 위대한 일을 하지 않을 수도 있고, 교회의 직원으로 부름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너무 작은 봉사는 없고 너무 큰 봉사도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지만, 개인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드는 작은 일 들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대가 베푸는 만큼 그대가 받는 것이다.
“예수님과 이렇게 동역하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가? 영혼을 구원하는 위대한 사역에 참여하고 우리 구주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가? 그리고 자신이 복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잠 11:25).” -건강에 관한 권면, 508.
“우리의 믿음은 선한 행실을 낳아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한 모든 의무나 이루어진 모든 희생은 참으로 큰 보상을 가져온다. 의무 이행, 바로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축복을 말씀하시고 또한 주신다. 그런 그분은 우리에게 모든 능력을 완전히 바치도록 요망하신다. 마음과 정신, 온 몸을 그분께 드려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한다.” -교회증언 4권 145.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니라”(대하 15:7).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사랑하는 부모 여러분, 마치 불치병에 걸린 것처럼 매일을 살아가라. 오늘 그리스도께 받은 것을 베풀어라.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나는 개혁 운동이 시작된 지 적어도 100년이 지난 후에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랑과 진리의 힘으로 진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운동이 억눌리지 않고 화산처럼 분출하여 온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뒤덮이기를 간절히 기도 한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부모 여러분, 이 운동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으로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겠는가? 이 사랑의 지진은 세상 끝까지 닿을 것이며, 영원을 꿰뚫고 그곳에서 계속될 것이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현명하게 선택하라. 그리스도를 위해 불타오르라. 빛이 되라!